[필독] 필리핀 입국심사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필독] 필리핀 입국심사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DivingDay 0 195 2019.05.29 14:22

안녕하세요!

바다 여행의 첫 시작 다이빙데이입니다 :)



세부 공항으로 들어오실때 필리핀 입국심사를 하게 되실겁니다.

다이빙데이에서 입국 심사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번의 말실수로 블랙 리스트 등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1. 일하러 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됩니다.

      입국해서 관광 외에 일을 한다는 늬앙스가 있으면 안됩니다. (입국 관련 중에 가장 큰 이유)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와 관련된 비자를 소지 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관광비자를 가지고 들어오면서 우리 회사의 세부 장비에 이상이 생겨서 그것을 고치는 일을 하러 들어왔다고 하면 그것도 사유가 됩니다.

      관광객으로써 돈을 쓰러 왔다는 분위기가 최고의 방법입니다. :)



#02. 거짓말과 불량스러운 태도

      입국시 가장 큰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니고 입구 심사관입니다.

      자주 방문 하시는분의 경우 과거에 지은 작은 잘못이라도 입국 심사관 모니터에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국 심사관의 마음에 들지 않아 인터뷰를 길게 하는데에 불량한 태도난 불량한 말씨는 입국 심사관의 반감을 사기에 충분하겠죠?

      입국 심사할때는 최대한 공손하고 친절하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03. "WHAT?" 등의 도발하는 영어는 금물

      입국 심사시 심사관의 질문을 못 알아 들었을때 간단하게 "What?"이라고 해저리면

      심사관의 입장에서는 자기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What?"보다는 "Sorry?" 또는 "Excuse me?"를 하시면 대화가 부드러워 보일 것입니다. 



#04. 리턴 티켓과 호텔 이름을 기재하세요.

      관광으로 들어오시면서 리턴 티켓이 없다는 것은 치면적인 입국 거부 사유가 됩니다.

      또한 리턴 티켓이 있으시더라도 관광 목적의 입국에서는 머무시는 곳의 주소를 유명한 호텔이나 리조트의 이름을 적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나 친구가 세부에서 사업을 하는데 일을 도와주러 온 경우에도 당연히 지인 집에 머무시겠지만

      그래도 머무는 숙소는 리조트나 호텔 이름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일을 도와주러 왔다는 이야기는 금물이겠죠 :)?



필리핀 세부에 놀러오시면서 불쾌한 일은 없으셔야겠죠?!

위에 사항만 조금 아주 조금 조심해주시고 세부에서 좋은 기억 & 추억만 가져가세요!


감사합니다! 에브리데이 다이빙데이! 



Comments

고객센터

대표상담전화

02.322.9401

세부직통전화 (인터넷전화/국제요금X)

070.5111.0282

카카오톡

bigbossdivers

* 대표 전화 24시 언제든 문의주세요.
* 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 부재시 예약 및 문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